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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한국내화와 인구전입 협력 협약
-인구 유입 시책개발· 아이디어· 공동연구활동에 협력키로-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8/21 [10:34]
 

 


당진시는  21일  한국내화(주) 김상배 대표이사와 당진시 인구전입 확대를 위한  ‘당찬 당진시민되기’ 릴레이 협약을 체결했다.

 

▲     오른쪽 첫번째가 한국내화 김상배 대표이사



당진시와 한국내화(주)는 인구전입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 관련 정보와 자원 공유·활용, 인구정책 관련 교육·캠페인·홍보, 당진시의 인구 유지와 전입 확대를 위한 아이디어·시책 발굴 및 공동의 연구 활동에 협력키로 약속했다.

 

한국내화(주)는 내화물 분야의 기술력과 영업력을 두루 갖춘 국내 중견기업으로 연간 매출액이 약 2300억원, 임직원수는 600여명에 달하며 지난 11월 중국 산화그룹과 투자협약(MOU)을 체결해 당진 송산2-1 외국인 투자지역 내 1만7080.5㎡ 부지에 기능성 내화물 생산공장을 건립 예정이다.

 

한편 한국내화(주)는 지난 3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진시민과 고통을 분담하고 시의 행복나눔 운동에 적극 동참해 지역의 복지발전과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구현해 나가는데 도움이 되고자 시 복지재단에 1000만원 상당의 기초생활물품 200박스 및 덴탈마스크 1000매를 기부한 바 있다.

 

세계적인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현상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당진시는 지난 3월 지역 3개 대학교를 필두로 5개 유관기관, 2개 기업체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향후 종교계 등과 지속적으로 인구전입 상호 협력을 위한 ‘당찬 당진시민되기 릴레이 협약’을 계획하는 등 인구전입에 대한 범시민 동참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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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1 [10:3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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