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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성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선정
-국비 지원받아 가치삶센터, 가치다락, 가치어울터 등 조성-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12/03 [09:22]
 

 


당진시 순성면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에 선정돼 국비 28억원을 지원받아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면소재지를 중심으로 지역 개발가능 자원을 활용한 지역생활권 형성사업이 추진된다.

▲     © e-당진뉴스



순성면의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은 구 행정복지센터 유휴시설을 활용, 의료·복지·문화 인프라를 제공하는 순성가치삶센터와 돌봄서비스·예술활동·주민 소모임이 가능한 가치다락, 주민 커뮤니티 맞춤형 광장인 가치어울터, 주민안전지킴이, 마을방송시스템 구축 등의 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국회 어기구 의원(당진.더불어민주당)은 사업 주관 부서인 농림축산식품부를 상대로 이 사업 공모에 참여한 순성면이 성정될 수 있도록 요청 하는 등 노력을 기우려 왔다.


어기구 의원은 “지역 고유자원인 예술을 활용한 생활거점육성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 공동체 형성과 주민소통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사입력: 2020/12/03 [09:2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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