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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건설도시국 소관 업무 정례 브리핑
-대내외 여건 변화 고려한 2040년 당진시 도시기본계획 용역 추진 등-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4/06/04 [09:07]
 

당진시 건설도시국은 3일 시정 정례 브리핑을 통해 합덕역 개통에 대비한  철도 운송기반 구축 등 추진하는 주요 현안 사업들에 대해 설명했다.

 

 

 

건설도시국은 주요 현안 사업으로 △2040년 당진 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국도 32호(정미~송악) 대체우회도로 건설 △합덕역 개통 따른 철도운송 기반 구축 △합덕읍 도시재생 문화공감플랫폼 조성사업 내실화 ㅅ업들을 소개했다.

 

건설도시국은 이 외에도 △소하천 정비사업 △수리계 운영 전기세 당진시에서 직접 일괄 납부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 및 실태조사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 △노후정수장(합덕) 정비사업 △상수관로 매설구간 아스콘덧씌우기 사업 △당진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당진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수 공급사업 △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당진시는 2040년 당진시 도시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면서 상위 기본계획과 민선 8기 정책 방향 등 대내외 여건 변화를 고려한 당진시 장기발전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쾌적하고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소하천 정비를 추진하고, 수리계별 전기세를 내던 방식에서 市에서 일괄 납부하는 체계를 마련해 농민 불편 최소화를 추진한다.

 

합덕읍 도시재생 문화공감플랫폼 조성사업, 시민행복 철도운송 기반 구축,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 사업을 통해 정주 환경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그리고 장기간 방치된 공사 현장 폐기물 처리와 집수리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을 위한 건축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며, 부동산 전문지식이 부족한 시민들을 위한 주택임대차 안심계약 도움 서비스도 이미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깨끗하고 편리한 상하수도 환경 조성을 위해 상수도 원격검침시스템 구축, 노후정수장 정비사업, 상수관로 매설구간 아스콘덧씌우기 사업,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당진시 하수처리수 재이용수 공급사업, 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 정비사업도 추진한다.

 


 
기사입력: 2024/06/04 [09:07]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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