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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생활원예경진서 장은희 씨 최우상 수상
지난 1일 삽교호 바다공원에서 열린 충남도농업기술원 주관 ‘제18회 생활원예 경진대회(접시 분야)’에서 당진시 대표로 출전한 장은희 씨의 출품작 '추억의 힐링여행'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4/06/05 [09:42]
 

  



이날 경진 주제인 '접시 분야'는 직경 50cm 내외 규격으로 실내(거실, 방 등)의 좁은 공간에 배치 가능하며, 스토리가 있는 접시정원 조성 능력을 경진하는 것.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리사 양성 과정’을 수료한 장은희 씨(당진시 신평면)가 출품한 ‘추억의 힐링여행’은 어린 시절 추억을 생각하며 옛날 신작로길(비포장길)을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같은 교육 과정을 이수한 김수정 씨(송악읍)가 출품한 ‘자연주의 다육정원’은 자연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다육을 소재로 수반을 이용한 독특한 구상으로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수상작을 포함한 모든 출품 작품은 삽교호 바다공원에 6월 1일부터 6월 13일까지 전시된다.

 


 
기사입력: 2024/06/05 [09:4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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