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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출신 태백장사 등극 홍승표 선수 표창
당진시의회 김덕주 의장은 14일 당진출신으로 지난 4월 22일 민속씨름 문경장사씨름대회에서 생애 첫 태백장사 타이틀을 거머쥔 홍승표(문경시청 소속)선수를 표창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4/06/15 [08:59]
 

                                                   사진 가운데가 홍승표 선수

 

홍승찬 선수는 2002년 당진시 시곡동에서 태어나 12살 때 처음 씨름을 시작했다. 기지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씨름부가 있는 당진중학교에 진학한 그는 건강이 좋지 못한 아버지를 생각하며 더욱 운동에 매진했으며 결국 태백장사라는 꿈을 이루어 부모님께 효도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김덕주 의장은 "당진 출신의 젊은 인재가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태백장사 타이틀을 차지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홍 선수의 뛰어난 기량과 끈기는 당진시민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었으며 앞으로도 더욱 큰 성장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24/06/15 [08:5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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