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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조성한 양식장서 올해 첫 해삼 2톤 생산
당진시가 왜목마을 앞 바다에 1억 2,000만 원을 투자해 3년간 해삼 서식환경 조성 사업을 진행한 결과 올해 첫 해삼 2톤(약 4,000 만 원 상당)을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4/06/17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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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는  지난 2021년 수산 분야 신성장 동력을 위해 석문면 교로리 지선 5헥타르(㏊)에  해삼양식장을 조성, 교로어촌계를 중심으로  해삼 종자 13만 마리를 방류,해삼 양식에 노력과 정성을 쏟은 결과 올해 해삼 2톤을 생산 첫 출하한 것.

 

당진시는 6월 중 약 3,000만 원을 투자해  인공어초 약 1천 400여 개를 투하할 계획이다.

 

 


 
기사입력: 2024/06/17 [08:13]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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