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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백종원과 손잡고 서리태 수제비 개발
당진시는 더본과 손잡고 개발한 ‘두렁콩 서리태 수제비’ 출시에 맞춰 2일 대덕동 박명숙 면사랑에서 시식회를 개최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4/07/0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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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렁콩수제비는 따뜻한 콩국수 개념으로 콩 소비 시장을 넓히기 위해 맛과 영양을 바탕으로  두렁콩서리태 고유의 맛이 그대로 표현될 수 있도록 개발했다.

 

두렁콩수제비는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으로 지난해 더본외식산업개발원(대표 백종원)과 콩 활용 대표메뉴 개발 용역을 맺고 개발한 메뉴다. 

 

당진시는 당진콩 우수업소로 선정된 5개 업소를 대상으로 전수 교육을 하고, 메뉴를 판매할 예정으로, 7월부터 박명숙면사랑, 또와분식(합덕터미널 내), 9월 중순에는 진관삼거리식당, 면천에이스식당, 면천콩국수식당에서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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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는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으로 국비 20억 원을 확보해 남부권을 중심으로 118헥타르(ha)의 콩 재배단지를 육성했으며, 두렁콩수제비를 시작으로 당진순두부아이스크림, 순두부녹차라떼, 콩막걸리 등 여러 가공품을 지역 업체 등과 함께 개발 중이다. 신메뉴는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으로 당진콩 소비 촉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사입력: 2024/07/03 [08:3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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