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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악읍 중흥리에 20호 규모 실버홈 조성
당진시는 도비지원금 15억 원을 포함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 송악읍 중흥리 마을에 2026년까지 외로운 노인들의 공동생활홈인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을 조성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4/07/05 [06:45]
 

  


당진시는 충남도 주관 충남형 공동생활홈 조성사업 공모에 2023년 정미면 산성리 공모 선정에 이어 2024년  송악읍 중흥리가 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

 

충남형 공동생활홈(실버홈) 조성사업은  지역 독거노인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노후생활 불편을 개선해 삶의 질을 향상하고 농촌공동체 활성화 유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송악읍 중흥리 마을에  총 3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1인 1실 20호 이내의 주거 공간 △식당, 커뮤니티시설, 노인복지시설 등 공동이용시설 △주차장, 텃밭 등 부대시설을 갖춘 실버홈 조성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4/07/05 [06:4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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