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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수준의 국립합창단 '전쟁과 평화' 당진공연
당진문화재단은 12일 오후 7시 30분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국내 최고 ‘국립합창단의 '전쟁 그리고 평화’를 공연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4/07/09 [09:35]
 

 


이번 공연은 세계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비극적인 전쟁의 아픔 속에서 소프라노 박소영,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테너 김세일, 바리톤 이응광, 카운터테너 이동규 등 유명 성악가들의 합창음악을 통해 평화를 노래하고자 기획되었다. 

 

1부에서는 하이든의 ‘전시 미사(Missa in Tempore Belli)’가, 2부에서는 젠킨스의 ‘평화를 만드는 사람들(The Peacemakers)’이 연주된다,

 

민인기 예술감독이 지휘하는 국내 유일의 합창 전문 연주단체 라퓨즈 플레이어즈 그룹이 함께하여 아름다운 합창음악을 선사할 것이다.

 

 


 
기사입력: 2024/07/09 [09:3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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