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한·육우 FTA 피해 보전 직불금 신청 접수
당진시는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으로 가격 하락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에 피해 보전 직불금을 지급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4/07/10 [08:48]
 

  © e-당진뉴스




 

  

 

 

한·육우·송아지(한우) 사육 농가 중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출하가 인정된 개체로 축산물이력제, 도축 관련 증명서로 증빙해 8월 9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FTA 피해 보전(축산분야) 직불금을 신청할 수 있다.

 

직불금 지급 대상은 기준 협정 발효일(2015. 1. 1.) 이전부터 해당 품목을 생산한 농업인이며, 2022년 12월 31일 이전 축산업 허가·등록 절차를 마무리한 후 2023년 한 해 동안 한우·육우·송아지(한우)를 직접 생산·판매한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급단가는 마리당 한우 53,119원, 육우 17,242원, 한우 송아지 104,450원이며, 올해 하반기 조정계수가 결정되면 직불금(출하 마릿수×지급단가×조정계수)을 받게 되며, 지급한도는 농업인 3,500만 원, 농업법인 5,000만 원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하여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사입력: 2024/07/10 [08:4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 도배방지 이미지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