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소상공인에 코로나 극본 추석 특별자금 16조5000억 원 푼다
글쓴이 : 김정화 날짜 : 2020.09.22 18:42

금융당국이 추석연휴기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서민들을 위해 16500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대출 및 보증을 지원한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추석연휴기간 자금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먼저 기업은행은 원자재 대금결제, 임직원 급여와 상여금 등 운전자금 용도로 기업당 최대 3억원까지 대출해준다.

▲ 금융위원회

만기연장이 아닌 신규 결제성 자금대출의 경우 0.3%p 범위 내에서 금리인하 혜택을 제공할 계획으로 명절기간 중 중소기업의 운전자금·결제성자금 등 공백이 없도록 지난 1일부터 특별자금을 선제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1019일까지 영업점 상담 및 심사를 통해 운전자금 용도로 16000억원을 신규 공급하고 최대 0.6%p 범위 내에서 금리인하 혜택을 제공한다.

신용보증기금은 역시 1019일까지 추석 전후 예상되는 대금결제, 상여금 지급 등 소요자금 증가에 대응해 54000억원 규모의 보증을 지원한다. 신규보증이 15000억원, 만기 연장이 39000억원이다.



또한 코로나19 피해지원 보증제도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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