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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부터 당진-서산-태안군을 잇는 관광버스 운행
서산시는 당진-서산-태안군 등 3개 시·군의 주요 관광명소를 체계적으로 둘러보고 체험할 수 있는 광역 투어버스 '내포 통통버스'를 3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2/01 [10:27]
 

 

 

▲     © e-당진뉴스



내포 통통버스는 서울과 수도권 관광객을 주요 타깃으로  서울에서 출발해 서산-당진, 서산-태안, 당진-태안을 잇는 1일 코스와 태안-서산-당진을 잇는 1박 2일 코스로 구성됐다.

 
내포 통통버스를 이용하면 서산의 경우 해미읍성, 개심사, 버드랜드, 안견기념관, 간월암을, 당진에서는 아미미술관, 함상공원, 필경사, 심훈문학관 등을 각각 둘러볼 수 있다.


태안에서는 안면도 자연휴양림, 꽃지해변, 천리포수목원, 신두리 사구 등을 편리하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내포 통통버스를 예약하려면 서산시 관광산업과(☎ 041-660-2364)나 운영업체인 로망스투어 홈페이지(www.romancetour.co.kr)와 전화(070-7813-5000)로 신청하면 된다.


서산시 관계자는 "내포 통통버스가 운행되면 서산, 당진, 태안에 분산된 관광자원의 효율적인 연계를 통해 더 다채로운 볼거리, 먹거리, 체험거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내포 관광 활성화 계기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02/01 [10:27]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용연사람 18/02/01 [15:50]
역시 서산시가 한 수 위여. 당진시는 족탈불급? 수정 삭제
뭐허슈 18/02/06 [13:26]
이완섭시장이랑 김홍장시장이랑 바꾸고싶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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