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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철 법정 감염병 주의
당진시보건소는 학기초에 많이 발생하는 성홍열과 수두, 유행성이하선염(볼거리) 등 법정 감염병 예방관리를 당부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3/07 [10:53]
 

 

 

 

 
연중 발생하는 이들 감염병은 세균 및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 주요 원인으로 특히 환절기와 신학기에 소아와 어린이, 청소년 사이에서 주로 발생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해당 법정 감염병들은 일주일 혹은 그 이상 두통과 구토, 복통, 오한 및 인두염, 발진증상, 39℃ 이상의 고열 같은 증상을 보이며, 잠복기는 성홍열의 경우 1~7일, 수두는 2~3주 정도로 다양하다.

 
감염 증상을 보일 경우 전염성이 있기 때문에 학교 등교는 자제하고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찰을 받아야 한다.

 
법정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손을 자주 철저히 씻고 기침 및 재채기 시에는 티슈와 소매 등으로 입을 가리는 등 기침예절을 반드시 준수해야 하며, 주변 환경 청결유지와 개인위생 관리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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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7 [10:53]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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