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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항만 · 수산 정책 어업인과 공유
-설명회 통해 마리나항, 장고항 국가어항, 신평-내항간 연륙도로 사업 등 정보 공유-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3/07 [17:15]
 

 

 
당진시는 당진시의 항만·수산정책에 대한 정보를 수산분야 단체장과 어업인들과 공유하기 위해 7일 수산정책분야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수산분야 단체장 15명, 어업인 15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명회에서 당진시민들의 관심사인 마리나항 개발사업을 비롯한 2018년 주요 수산정책 추진 방향으로,

▲     마리나항 조감도



▲동북아 복합물류 중심 허브항만으로 도약 위한 헝만시설 확충 ▲왜목 마리나항 조성사업 계속 추진(아래 화살표 기사 참조) ▲발전소 온배수열 활용 양식단지 조성▲장고항 국가어항 사업 계속 추진 ▲어업용 폐(廢)스티로폼 친환경처리 시스템 도입 등에 대해 설명했다.


당진시는  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신평~내항 간 항만진입도로 건설과 당진항 항만배후단지 조성사업에 어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도 당부했다.

 
공영식 항만수산과장은 “이번 설명회는 어업인과 행정이 소통계기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어업인들의 시정 참여에도 도움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업인들의 의견들이 행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어업인과 함께 하는 수산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당진시의 수산정책 분야 예산은 온배수 활용 첨단 양식단지 조성사업 60억 원 등 이월예산 포함 총143억 원이 반영됐다.

※참고
마리나항 조성사업 현황

▲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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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7 [17:15]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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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8/03/08 [09:47]
마리나항 성공과 장고항이 국가어항으로 정착, 해양산업 활성화 되기를 바랍니다. 물론, 다른 사업도 착착 진행되고요. 사업 내용을 시민에게 공개, 공유토록 잘 했습니다. 왜목마을 조형물 설치는 어떻게 되었나요 ? 예산이 정부 지원으로 확보 되었다고 들었는데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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