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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택시 신고 보상금 20만 원으로 인상 추진
-불법택시 콜비없이 시내 전역 요금 4000원받으며 음성적 영업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3/12 [09:15]
 

 

 
당진시는 렌터카나 자가용을 이용한 불법 택시영업행위가 기승을 부리자 신고보상금을 기존 5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인상 조정하는 보상금 관련 조례 일부 개정을 추진한다.


시는 보상금 인상 추진과 함께 당진경찰서와 합동으로 지도단속에도 나선다. 현재 불법택시영업행위에 대해서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제90조 규정에 따라 자가용 자동차는 형사처벌(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일부 시민들은 "불법 택시영업이 성행하는 이유는  불법 택시영업을 하는 차량 이용 요금이 당진지역 택시 요금보다 훨씬 싸기 때문"이라며  "단속에 앞서 택시들이 곳곳에 마련된 택시베이는 이용하지 않고 택시주차장에 몰려 있다가 전화 콜을 받고 출동하면서 정해진 택시요금에 콜비를 얹어 받는 택시요금 체계에 대한 조정이 선행돼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하고 있다.

 

 


 
기사입력: 2018/03/12 [09:15]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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