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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월급제 접수 내달 6일까지 연장
당진시는 지난달 말로 마감했던 농업인월급제의 올해 신청기한을 내달 6일까지 연장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3/13 [09:34]
 

 

 


지난해의 경우 농업인 월급제는 3,000㎡이상, 3만㎡ 미만의 벼 재배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었지만 올해는 지원 자격이 대폭 확대돼 3,000㎡ 이상 16만5,000㎡미만 벼 재배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지난해에는 대상 작물이 아니었던 감자도 올해부터 1,500㎡이상 5만㎡ 미만 재배 시 농업인 월급제를 적용해 지급키로 했다.

 
월급은 지난해 시와 협약을 체결한 당진지역 농협이 자체수매 약정을 체결한 농가 중 지원대상자를 선정해 수매물량의 일정비율에 대해 선분할 지급하는 방식이며, 시에서는 농업인 월급제 사업으로 발생하는 대출액에 대한 이자를 농협에 지급한다.


추가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내달 6일까지 주소지 농협에서 자체수매 약정을 체결한 뒤 사업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신청을 희망할 경우 반드시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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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09:34]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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