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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천 벚꽃길에 야간 조명 설치
당진시는 이번 주말부터 벚꽃이 만개하는 1주일동안 당진천 벚꽃길 3km 구간 구간에 야간 조명을 설치,시민들로 하여금 바쁜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산책을 즐기도록 배려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4/12 [10:00]
 

 

▲     © e-당진뉴스




당진천 벚꽃길은 양쪽으로 이어진 길을 따라 수백 그루의 벚나무가 일제히 꽃망울을 터트리며 장관을 연출할 뿐만 아니라 이번 주말에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순성면 갈산리 일원에서 제13회 순성매화벚꽃축제가 열린다.

 
14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올해 축제에서는 축하공연, 당진시민 노래자랑, 벚꽃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공연프로그램이 이어지며, 머그컵 사진인화와 벚꽃 병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14일 오전 6시 30분에는 당진 시내에 위치한 어름수변공원에서부터 당진천을 거슬러 벚꽃길을 직접 걸어보는 제13회 당진천 벚꽃길 걷기 행사도 열린다.

 

 


 
기사입력: 2018/04/12 [10:00]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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