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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4-H 회원들 역사관 정립 위한 문화탐방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12일 학생4-H회원과 지도교사 등 83명을 대상으로 경북궁과 독립문,서대문형무소 역사관 등에서 문화탐방을 진행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4/12 [10:09]
 

 


 

▲     © e-당진뉴스

 

 
이번 문화탐방은 지‧덕‧노‧체의 4-H 이념에 따라 초‧중‧고등학생으로 조직된 학생4-H 회원들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마련됐다.

 
탐방에 나선 학생들은 경복궁에서 조선 건국의 역사를 접했으며, 서대문형무소 역사관과 독립문 탐방에서는 일제 강점기의 아픈 역사를 배우는 시간을 갖고 조국 독립을 위해 희생한 독립투사들의 넋을 기리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도 함께 키웠다.

 


 
기사입력: 2018/04/12 [10:09]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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