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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범용 CCTV증설, 시민 안전망 촘촘해 진다
-올해 방범용 CCTV 126대 증설, 총 302곳 830대 작동 -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4/16 [09:28]
 

 

 
당진시가 올해 7억6,000만 원을 투입해 관내 33곳에 총 126대의 방범용 CCTV를 증설, 시민안전망을 더 촘촘하게 구축한다.

▲     © e-당진뉴스



당진시는 경찰과 함께 시민들의 왕래가 빈번허거나 인구 밀집 지역,우범지역을 중심으로 방범용 CCTV 신규설치 장소 29곳 현장 답사 및 지역 확정을 끝내고 해당 지역에 총 89대의 방범용 CCTV를 설치키로 했다.

 
또한 기존에 방범용 CCTV가 설치돼 있던 269곳 중 장비 노후화와 주변여건 변화로 인해 이전이 필요한 4곳은 기존 CCTV의 위치가 재조정되고, 13대의 방범용 CCTV가 신규로 설치된다.


당진시는 내달부터 어린이보호구역(스쿨 존)부터 CCTV 설치에 들어가 올해 상반기 안에 이설 및 설치작업을 모두 마무리할 방침이다.


당진시는  지난 2005년 5곳에 CCTV를 설치한 것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모두 269개 지역에 방범용 CCTV 704대를 설치했고 올해 126대를 증설하면 모두 301곳에서 830대의 CCTV가 작동,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게 된다.

▲     당진시청 청사 3층에 자리잡은 CCTV통합관제센터



현재 CCTV 통합관제센터는 방범용을 비롯 모두 914대의 기능별 CCTV를 동시 관제하며, 스마트폰으로 긴급신고 시 GPS 연동을 통해 신속한 위치 파악이 가능한 안심존과 연동되는 최신 영상정보 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기사입력: 2018/04/16 [09:28]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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