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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장 시장 휴직,차기 시장출마 선언
-민주당 시장후보 경선 김홍장 대 강익재 예비후보 대결로 압축-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8/04/16 [14:25]
 

 


김홍장 당진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진시장 출마를 위해 16일 휴직하고 오전 11시 선관위 예비후보등록에 앞서 기자회견을  통해 당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     © e-당진뉴스



더불어민주당 소속 당진시장 후보는 김홍장, 강익재, 한광희 등 3명이 겨루다 한광희 예비후보의 중도 사퇴로 강익재 대 김홍장 대결로 당내 경선이 압축된 상태다.


김 시장은 이날 출마선언에서 지난 민선6기 임기 중 시정을 전시용 새로운 사업전개 보다는 현재 추진중인 주요 현안 사업들의 알찬 마무리에 힘써왔고, 지나치게 성과 중심에 치우친 행정의 틀을 사람 중심의 행정으로 바꿔 당진의 건강한 미래비전을 알차게 준비했다고 밝히고,

 

시중에서 회자되고 있는 4년 동안 한일도 없고 환경 지키는 일에만 집중했다는 비판에 대해 행정이 당진의 건강한 발전을 견인했으며, 많은 성과물들이 그 답이고 결과적으로 경제지표도 상향곡선을 그리고 있다고 자평했다.


김 시장은 마지막으로 “지난 4년은 미래비전을 잘 준비했고 이제 당진이 획기적인 도약을 할 때이고, 이를  준비해온 김홍장이 그 일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기사입력: 2018/04/16 [14:25]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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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짖부렁 18/04/16 [17:26]
에잉라 여보쇼~~~~ 지금 장난합니까? 이제 후보등록하고 선거판에 들어왔으니 하나하나 터질때마다 거짖말과 변명으로 한번더 당진시민 우롱해보소.... 수정 삭제
시장 휴직 18/04/20 [08:55]
이게 나라냐, 선거가 판치고, 시장군수구청장은 2달동안 일 않하고 선거 운동이나 하고도 월급은 꼬박 꼬박 받는단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시수지건고, 개판 선거판을 만든게 국민들의 대표인 국개의원 짓이라니, 한심 또 한심하다 본연의 의무를 2달 동안 해도 국민들의 표는 스스로 올라 갈 텐데, 잘만 한다면 본연의 의무를 내 팽개치고 선거운동에 전념하시는 시장, 군수, 구청장 2달치 월급은 세금으로 주고 있으니 5,000,000원 * 250개 지자체*2개월 = 25억원이다 예산낭비 아닌가? 선심성 예산인가, 국민들의 세금일 일도 않하고 25억이 새고 있다 무노동 무임금이 정상 아닌가 말이다. 일하지도 않는데 월급은 준다고 ? 환장하것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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