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식품첨가제 분야 세계 1위 기업 당진에 투자
- 벨기에 베오스社, 송산산단에 바이오 식품·의약품 공장-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1/13 [08:52]
 

 

 
식품첨가제 분야 세계 1위의 기업  벨기에의 베오스社가 7000만 불을 투자 당진의 송산2일반산단 외국인투자지역에 약4만9580㎡(1만5000평) 규모로 첨단 바이오 식품과 의약품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한다.

 

▲좌로부터 베오스그룹 로바트슬리 대표, 김홍장 당진시장, 양승조 충남지사, 레드옥스사 김정민 대표



당진시에 따르면  한국시간 12일 오후 8시  벨기에 브뤼헤에 위치한 베오스(VEOS) 본사에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김홍장 당진시장, 로버트 슬리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베오스사의 당진 투자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베오스사는 7000만 불(약 815억 원)을 투자해 당진시 송산면에 위치한 송산2일반산단 외국인투자지역에 약4만9580㎡(1만5000평) 규모로 첨단 바이오 식품과 의약품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건립한다.

 
고용 예상인원은 100명이며, 협약에 따라 베오스사는 지역인재와 지역물품 이용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베오스가 투자하는 송산2 일반산단 외투지역은 2지구, 2-1지구, 2-2지구 등 총 3개 지구, 417,269㎡ 규모로 조성됐으며, 이곳에는 현재 중국 기업인 해윤광업과 일본기업 페로텍, 미국기업 쿠퍼스탠다드, 독일기업 쿼츠베르크(공사 중) 등 글로벌 기업들이 입주해 현재 19만1303㎡의 면적이 분양됐다.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11/13 [08:52]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7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