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3대 도입
당진시가 친환경 전기저상버스 3대를 도입, 3일 개통식을 갖고 송악, 석문, 송산, 합덕 등 승객이 많은 노선에 투입, 3일부터 운행에 들어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19/12/03 [09:51]
 

 

 

 

 
이번에 도입된 전기버스는 국내 에디슨모터스社가 노약층과 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배려해 저상버스로 제작했다. 일반버스와 비교해 엔진 진동과 소음이  적어 승차감이 좋고 운전자의 피로를 덜어주고 승객들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이 버스는 1회 충전 시 약285㎞를 운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경유버스 대비 연료비가 2분의1 수준에 불과해 경제성도 높을 뿐만 아니라 기존 경유를 사용하는 차량에 비해 배출되는 오염물질도 적어 친환경 적이다.


이번에 도입한 전기버스를 차고지인 행정동을 시작으로 송산, 송악, 합덕, 석문 등 승객이 많은 주요 노선에 투입, 일일 300㎞를 운행한다.


당진시는 지난해 12월 충남 서북부 미세먼지 공동선언식에서 대중교통 수단 중 시내버스를 2030년까지 친환경버스로 전환하겠다고 선언했으며, 이번 전기버스 보급을 시작으로 친환경 전기버스 도입을 계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광고
기사입력: 2019/12/03 [09:51]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7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