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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농·귀농인 위해 10곳에 임대농장
-석문 삼화리 시유지에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 등 조성-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1/15 [09:47]
 

 


당진시가 농식품부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조성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총사업비 93억 원을 투입,  연동형 온실 2곳과 임대농장 10곳을 설치, 청년농업인들로 하여금 운영토록 스마트팜을 조성한다.


2019년도 농식품부의 임대농장 사업규모는 전국30개소, 6ha로 개소 당 2,000㎡이며, 당진시는 이번에 10개소, 1.6ha가 선정돼 연동형으로 총1.6ha 규모의 임대농장을 조성한다.

 

 

당진시는 석문면 삼화리 시유지 4.6ha중 2.4ha를 할애  0.8ha규모의 연동형 온실 2곳과 1.6ha규모의 임대농장 10곳을 조성, 귀농귀촌인과 후계 청년농업인들의 당진 정착 전진기지로 활용할 계획이다.

▲     왼쪽이 육근열 연암대 총장



당진시가 충남도내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농식품부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임대농장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스마트맘 언예단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해 10월 22일 스마트팜 교육 특성화 대학인 연암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2020년부터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위탁교육을 진행키로 했다.


연암대학교는 지난해 농식품부 첨단기술 공동실습장으로 지정돼 귀농귀촌과 후계농업인, 스마트팜 교육 등 실습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당진시는 연암대학교와 손잡고 실습형 스마트팜 전문교육과정을 개설해 청년농업인을 양성하고 장기적으로는 청년농업인의 당진지역 유입과 정착을 유도할 수 있는 자립형 스마트팜 원예단지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당진시는 93억 원(온실조성 54억, 에너지 28억, 기반조성 11억 원 등)이투입되는 스마트팜 조성사업의 실시설계에 착수, 3월 7일 설계가 완료되면 4월 초 본격적인 조성사업에 착수 10월말 완료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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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5 [09:47]  최종편집: ⓒ 이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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