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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충청남도체육대회 잠정 연기
-코로나19 진행 경과 지켜보며 대회개최 일정 재조정키로-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3/26 [18:18]
 



 
오는 6월 11일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 예정이던 『2020 충청남도체육대회』가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까지 잠정 연기된다. 2020년 충청남도체육대회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당진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다.


당진시는 충청남도체육회 및 당진시체육회 등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충청남도종합체육대회위원회에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에 따른 ▲참가선수단 및 도민 안전 ▲도내 체육시설 사용제한 ▲시군 선수 선발 ▲시군대표 선수단 구성 어려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회를 잠정 연기키로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충청남도체육회는 향후 정부의 감염병 위기단계 조정 등 코로나19 감염 진행 경과를 지속적으로 관망하고 개최지인 당진시 및 관계기관 등의 협의를 통해 대회 일정을 재조정해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2015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으로 제67회 충청남도민체육대회(예산군), 제21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부여군)가 대회 직전 취소되고, 이듬해로 순연하여 치러진 사례가 있다. 또한, 2014년, 2018년에는 전국동시지방선거로 9월에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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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6 [18:1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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