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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출정식
-"'30만 자족도시 당진' 완성 위해 일 할 수 있는 기회 달라"-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4/02 [18:15]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 후보는 2일 구 터미널 회전교차로에서  4·15 총선 출정식을 갖고 "국회의원 임기 4년은 꿈을 이루기에는 너무 짧았다"며 재선의원이 되어 30만 자족도시 완성을 위해 더 부지런히 일할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며  지지를 호소 했다.

▲     © e-당진뉴스



이날 어 후보 출정식에는 민주당 당진시지역위 고문단과 충남도의회 김명선, 홍기후, 이계양 의원, 당진시의회 김기재 의장을 비롯한 당 소속 시의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어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초선의원으로서 당진시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석탄화력발전소(에코파워) 건설 저지 ▲당진 땅 사수를 위한 신평~내항 간 연륙교 관철 ▲석문국가산업단지(석문산단) 수도권 인접지역에서 지원우대지역으로 전환 ▲3조3천억 규모의 LNG 5기지 유치 ▲석문산단 인입철도 예비타당성 조사면제 등 성과를  올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출정식을 마친 어 후보와 선거운동원들은 조를 나눠 당진지역에 대한 코로나19 방역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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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2 [18:1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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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20/04/03 [14:43]
왜목마리나항은 추진 되는건가요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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