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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 출정식
-경제 불황 이끄는 '소주성 경제' 끝장 내야-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4/03 [14:33]
 

 


미래통합당 소속 김동완 당진지역 국회의원 후보는 2일 구 터미널 앞 로터리에서 선거출정식을 갖고 "우리 힘을 합쳐 종북 좌파로부터 나라를 지키자"며 애국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     © e-당진뉴스



보수진영 지지자들과 함께 출정식에 나선 김 후보는 "이번 선거는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지켜내느냐, 문재인식 사회주의 계획경제로 갈 것인가를 결정짓는 기로 실시되는 중요한 선거"라며 " 미래통합당의 후보로 부름을 받은 당진의 아들 김동완에게 힘을 실어달라고 호소했다.


김 후보는 문재인 정권 심판론을 부각시키며 " 최저임금 인상, 52시간 주당 근무시간제 강행으로 경제를 장기불황의 길로 몰고 가고 있다"며 "한미동행 회복, 기업의 투자심리가 살아나도록 시장경제 기능을 되찾고 탈원전 정책 폐기를 통해 원전사업을 재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생활정치․경청의 정치, 잘 판매되는 농업, 제조업의 첨단화, 고부가가치화, 당진 땅 되찾기, 육상-해상-공중을 연결하는 신물류체계 구축, 당진구도심 상권 회복, 환경피해에 상응하는 에너지 요금 구조 개편 등 7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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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3 [14:33]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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