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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번기 ‘찾아가는 면사무소’ 운영
- 마을회관 돌며 재난지원금 현장 접수, 주민 건강체크 서비스도-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5/15 [09:14]
 

 

 
면민 90%가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 농촌마을인 대호지면(면장 심화섭)이 농번기를 맞은 농촌지역 특성을 고려 면내 마을회관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현장 면사무소’를 운영,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호지면의 찾아가는 현장 면사무소는  최근 이슈인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돕기 위해 지역 금융기관과 함께 마을별 현장접수 창구를 운영해 영농작업으로 시간이 부족하고 인터넷, 모바일 신청이 익숙치 않은 농촌 어르신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현잔 면사무소는 보건 복지서비스’도 함께해 주민들의 기본적인 건강체크와 관련 서비스 연계 해  1석 2조의 현장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심화섭 대호지면장은 “기대보다 주민들이 크게 반겨주고 긍정적으로 호응해주셔서 놀랐다.”며 “앞으로 지역 특성에 맞게 주민과 밀접한 현장소통 행정을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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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5 [09:1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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