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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화재단 국비 9000만원 확보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찰리채플린 시네마 콘서트 유치-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5/19 [10:05]
 

 

당진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 2020년 문예회관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간사업에 신청한 모차르트 작곡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찰리채플린 시네마콘서 WITH 신나는 섬 등 2곡이 선정됨으로써 국비 8,963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이 사업은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 지역문예회관 유치한 작품에 대해 초청경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중  76,6%를 국비로 지원하며 당진문화재단이  충남지역에서 가장 많은 예산을 획득,  당진시민에게 수준 높은 작품 소개를  준비하고 있다.


당진문화재단은 오는 10월~11월(예정)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찰리채프린 시네마 콘서트 초청공연을 유치할 계획이다.

▲     © e-당진뉴스



※모차르트 작곡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모차르트의 수많은 오페라중에서도 으뜸가는 걸작인 '피가로의 결혼'은 18세기 스페인 세비야 지방 근교의 알마비마 백작의 시종인 피가로의 약혼녀 수잔나에게 초야권을 행사하려는 알마비마 백작과 이를 막으려는 피가로의 밀고 당기는 싸움을 모차르트만의 번뜩이는 천재적 감수성으로 유쾌하게 그려낸 최고의 명작 오페라로 찬사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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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9 [10:0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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