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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볼 수 있는 ‘세입통합 안내 ARS 서비스’ 도입
당진시가 충청지역에서는 최초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듣고 볼 수 있는 ‘세입통합 안내 ARS 납부 시스템’을 도입해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26일 밝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5/26 [08:39]
 

 

▲     © e-당진뉴스

 

 

 
스마트폰을 이용해 당진시 세금 등 납부 자동응답시스템(☎080-350-0022)으로 전화하면 음성과 함께 화면에 ‘화면납부 ARS 및 듣는 ARS’를 선택하는 안내 멘트를 보여준다.

 
‘화면납부 ARS’를 선택하면 지방세, 세외수입, 주정차 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납부, 자동차세 연납신청, 지방세 환급신청, 가상계좌번호 안내 등의 서비스를 간편하게 터치하여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보이는 ARS는 상담사의 안내 멘트 단계가 끝나지 않아도 화면 터치를 통해 원하는 정보 화면으로 바로 넘어갈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당진시는 긴 안내 멘트, 착오 입력 등의 불편을 해소하고 장애인 등 정보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스마트폰 웹 뷰 플랫폼을 기존의 음성 ARS 시스템에 접목해 보이는 ARS로 전환했다.

 
보이는 ARS는 1년 365일 24시간 운영하기 때문에 세금 등의 조회와 납부를 언제든지 할 수 있다.

 
市 관계자는 “본 서비스 구축을 통해 지방세, 세외수입, 주정차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의 원스톱 일괄 조회·납부를 가능케 함으로써 건별 납부의 번거로움을 해소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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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6 [08:3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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