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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화력, 재생에너지 융합 발전단지로
-회매립장 33만㎡등 6곳에 총 37.8MW 태양광발전설비 보유-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5/29 [12:04]
 

 

 

한국동서발전(주)은 당진화력본부내 회매립장, 건물지붕 등 유휴부지를 활용, 6곳에 900kW급 태양광 발전설비를 시공, 29일  준공했다.

 
따라서 당진화력본부는 총 12.8MW 태양광 준공설비와 25MW 준공예정(’20.7) 설비를   보유하게돼 앞으로  석탄화력과 재생에너지가 융합된 친환경발전단지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태양광설비는 재생에너지 아이디어 사내공모에서 채택된 “동반상생형 햇빛가림 주차장 태양광설비”로써, 주차된 차량이 햇빛과 비를 충분히   피할 수 있도록 설계해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제한경쟁입찰로 중소기업이 국산기자재를 사용 및 직접 시공토록 해 중소기업 매출 증대에  기여하는 동반성장도 도모했다.


한편, 동서발전은 올해 7월 당진화력본부 내 1회매립장 총 33만㎡ 부지에 25㎿급 대규모 육상태양광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당진화력본부를 석탄화력과 재생에너지가 융합된 친환경발전단지로 변모시킬 계획이다.

                                            e-당진뉴스  홍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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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9 [12:0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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