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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 축구부· 야구부 창단
-2021년 U리그 참가 목표로 유능한 감독 영입-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6/25 [09:32]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대전・세종・충남권 전문대학으로는  최초로 축구부와 야구부를 창단, 지역 체육인재 육성에 시동을 걸었다.

▲     © e-당진뉴스



신성대는 김병묵 총장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2021년부터 U리그 참가를 목표로 축구부 감독(이경천)과 야구부 감독(유용목)을 선임했다.


국내 전문대학 유일의 역도부를 보유하고 있는 신성대는 대내외적으로 운동부를 갖추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최신식 기숙사(인성관)와 체력단력실 그리고 실내체육관을 갖추고 있으며 전국대회(대통령금배 전국 고교축구대회)를 유치했던 손색없는 대운동장까지 갖추고 있다.


대전・세종・충남 지역을 대표하는 당진 신평고와 천안 제일고, 공주고와 천안 북일고 등 내로라하는 축구와 야구의 명문 고교들이 있기 때문에 체육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지역체육 발전의 근간을 확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역 체육계도 크게 환영하고 있다.


축구부 이경천 감독은 “학교의 명예와 모든 학생들에게 귀감이 될 수 있는 선수들을 양성하고 자기 욕심보다 팀을 먼저 생각하고 팀워크를 위해 노력하는 선수, 창의적인 팀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야구부 유용목 감독 역시 “남다른 애교심 속에 선수들이 뚜렷한 목표를 갖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팀을 만들고 싶다”며 “환경과 분위기는 지도자의 몫이다. 젊은 지도자로서 열정과 소통이 더해지면 강하고 단단한 팀이 될 것 같다. 선수들의 미래와 학교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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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5 [09:3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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