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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 공예교실 운영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6/25 [10:34]
 

 신촌초등학교는 6월 미지막 주 수요일인  24일 2020학년도 당진시 시책 교육경비 보조금 사업으로 추진하는 도지공예 시간을 운영했다.

▲     ©e-당진뉴스


도자기공예 수업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1,2교시에 진행되며, 전교생이 참여한다.  도자기 강사가 가르쳐 준 흙에 대한 성질과 도자기 굽는 과정을 듣고  학생들은 흙을 만지며 자신만의 그림을 그리고 모양을 자유롭게 창조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수업이기 때문에 서툴기도 하였지만 학생들의 집중하는 모습은 옛 장인의 모습을 연상케 할 만큼 진중하였다. 모두 자기만의 개성을 살린 멋진 그릇들을 만들어 냈다.


신촌초등학 교장 소보영은 “학생들이 흙으로 만든 도자기의 질감, 냄새 등을 직접 탐색해보고 흙을 둥글게 만들고 빚으면서 자연에 한걸음 더 가까워지고 창의성도 함께 커졌을 것이라 기대해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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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5 [10:3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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