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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창구 악성폭력 대응 모의훈련
당진시는 25일 경찰과 연계해 시청 1층 민원실에서 민원 담당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폭언․폭행 등 민원실 비상상황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6/26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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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는 지난 4월부터 악성 민원인의 협박 및 폭력 등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들을 보호하기 위해  시청 및 읍면동 민원창구 16개소에 53개 비상벨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비상벨은 사건․사고 발생 시 민원담당공무원이 버튼을 누르면 경찰서 112상황실로 신호가 수신돼 경찰이 출동하게 되는 시스템이다
 
 
이날 모의훈련은  비상벨을 설치하고 처음 실시하는 대응 훈련으로 비상상황을 가정해 민원응대 매뉴얼에 따라 단계별 가상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됐다.

 
훈련의 중점은 당진경찰서와 연계해 최근 설치한 비상벨 작동상황을 시연하고, 민원공무원의 역할분담에 따른 역할 숙지 여부 점검 및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악성 민원인을 제압하는 실제상황을 연출해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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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6 [08:28]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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