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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당진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7/02 [09:02]
 

 


당진도서관은 당진고등학교 도서부, 미술부 학생 40명과 함께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당진 이야기를 그림책으로 만드는 '세대공감 마을 그림책' 사업을 진행한다.

▲     © e-당진뉴스



당진도서관은 그림책에 대한 기초이론부터, 표현기법, 원화 작업, 발간에 이르기까지 실전 제작과정을 통해 정식으로 그림책을 발간할 계획이며, 발간기념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그림책 편찬 수업은  1일부터 당진고등학교 도서실에서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간씩 약 5개월간 총 15회 운영한다. ‘상추씨’, ‘노랑이들’, ‘할머니 어디가요? 시리즈’ 등 우리에게 친숙한 작품에 그림을 그린 조혜란 작가와 박찬수 책과문화콘텐츠연구소 대표가 함께한다.

 
공진숙 관장은 “청소년 작가들이 마을 이야기를 한 권의 그림책으로 제작하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고, 앞선 세대를 이해하며 마을을 더 사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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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2 [09:0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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