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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도시가스 요금 평균 12.62% 인하
-1권역 12.19%, 당진 등 제2권역 13.04% 각각 인하 결정 -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7/02 [15:32]
 

 

 
충남도는  올해 도시가스 소비자 요금을  ‘충청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 조정을 거쳐 평균 12.62% 인하 결정했다.


제이비 공급지역인 제1권역은 메가줄(MJ)당 1.9335원(12.19%) 인하된 13.9334원으로, 미래엔서해에너지 공급지역인 제2권역(서산, 당진, 홍성, 예산, 태안)은 전년대비 MJ당 2.0019원(13.04%) 인하된 13.3552원으로 결정됐다.


도시가스 소비자요금은 정부에서 결정하는 도매요금(약 89%)과 시·도에서 1년 단위로 조정하는 공급비용(약 11%)의 합으로 산정된다. 이번에 요율 인하가 확정된 공급비용은 7월 1일 사용분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적용된다.


구체적으로 주택 난방용 소비자 요금은 제1권역이 MJ당 17.2702원에서 15.6189원으로 9.56% 내렸고, 제2권역은 16.9972원에서 15.2727원으로 10.15% 내렸다.

 
산업용 요금은 제1권역이 MJ당 15.0258원에서 12.9371원으로 13.90% 내렸고, 제2권역은 14.4386원에서 12.3166원으로 14.70%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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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2 [15:3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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