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FTA 피해보전직불금·폐업지원금 신청·접수
충남도는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수입량 급증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돼지사육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보전 직불금과 폐업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7/06 [08:42]
 

 

피해보전 직불금은 FTA에 따른 수입증가로 국산 농산물 가격이 기준 가격보다 내려가면 하락분의 90%를 보전해주는 제도이다. 2004년 칠레와의 FTA 발효 후 도입됐다.

 
지원 대상은 2012년 3월 15일(한·미 FTA 발효일) 이전부터 돼지를 사육한 농가여야 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뒤 2018년 12월 31일 이전 축산업 허가·등록 등 자격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해당 농가는 오는 31일까지 시군 축산부서에 신청하면, 8∼9월 현장 조사를 거쳐 지급여부 및 지원금 규모를 결정하게 된다.
  
 
한편 2020년 FTA 피해품목으로 돼지고기 외에 피해보전직불금은 녹두와 밤이 선정됐으며, 폐업지원은 돼지고기와 밤이 선정됐다.

 

 

 


 
광고
기사입력: 2020/07/06 [08:4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5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