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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해외입국자 3명 코로나19 확진 판정
-카자흐스탄 입국자 3명 동선파악, 접촉자 모니터링 등 심층조사-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7/07 [10:52]
 

 


당진시는 지난 5일 카자흐스탄으로부터 입국한 외국인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     © e-당진뉴스



30대 확진자 3명은 지난 5일 같은 비행기 편으로 입국한 후 콜밴을 이용해 당진에 도착, 6일 오전 10시께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채취 검사 결과 7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현재 무증상 상태로 오후 1시께 천안의료원 격리병상으로 이송 예정이다.

 
당진시보건소는 역학조사로 확진자의 기본동선을 파악했으며 기본동선에 포함된 자가격리지와 1차적으로 확인된 동선에 대해서는 긴급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당진시는 CCTV와 신용카드 추적, 접촉자 모니터링 등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원과 감염경로재확인 작업을 진행중이다.

 
김홍장 시장은 “동선이 확정되는 대로 확진자와 접촉되거나 연관된 모든 시설 등에 대해 운영 중단을 권고하고 방역을 실시하겠다" 밝히고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 손씻기와 마스크 쓰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기를 바란다”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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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7 [10:5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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