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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소아청소년과의원 휴일 진료
-7월 19일부터 일요일 당직제 진료로 의료공백 해소-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7/14 [08:31]
 

 

 
당진시는 오는 19일부터 소아환자가 휴일에 종합병원 응급실에 가지 않도 지역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4곳의 소아청소년과의원이 교대로 휴일 진료를 하도록  순번을 정해 운영키로 했다.

▲     ©e-당진뉴스


매주 지정된 소아청소년과의원 1곳은 일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진료를 하고, 이에 따라 소아환자는 휴일에도 안심하고 지정된 소아전문 의료기관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번 휴일 소아응급환자 진료확대 운영은 응급의료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올해 12월 1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향후 사업성과 등에 따라 지속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자세한 진료일정은 당진시 및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인숙 당진시보건소장은 “이번 휴일 진료확대 운영으로 소아환자의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고 응급진료체계 강화로 의료기관 접근성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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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4 [08:31]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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