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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0 대한민국 국토대전’ 장관상 수상
당진시가 16일 대한건축사회관에서 개최된 ‘2020 대한민국 국토대전’ 경관 행정 부문에서 경관자원 발굴 노력을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7/16 [09:16]
 

 

▲     앞줄 오른쪽이 조숙경  당진시  건축과장



 

 
대한민국 국토대전은 국토교통부와 국토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행사로 2009년 시작해 올해 12년째로, 국토 및 도시공간에서 경관디자인 향상을 이룬 창의적 사례를 평가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번 공모전에서 당진시는 ‘시민참여형 경관자원조사를 활용한 경관행정 효율화’라는 주제로 기존 조사 방식의 시간적·경제적 제약을 보완하기 위해 별도의 경관자원 조사 실시 및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경관자원조사 도입 등 시민참여를 통한 경관자원 발굴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국가 및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한민국 국토대전에 수상작을 배출한 지자체 등에는 국토부에서 추진하는 시범사업 응모 시 가산점이 부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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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6 [09:1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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