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17일부터 2020 당진 올해의 작가전
-김진숙 展 '네가 있어 그 길을 간다' 14일간 전시-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7/17 [09:04]
 

 

   
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은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2020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전- 김진숙 展 ‘네가 있어 그 길을 간다’>를 전시한다.

 

▲     © e-당진뉴스


   
김진숙 사진작가는  당진출신으로 업무 중 접하게된 카메라와 사진예술에 매료되어 늦은 나이에 사진예술을 시작한 신진 작가로 2019년 공모를 통해 당진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다.


김진숙 작가는 자연, 그중에서도 야생화와 소나무에 대한 관찰에서부터 시작해 약 1년간의 준비 기간을 통해 이번 2020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전 <네가 있어 그 길을 간다>을 전시하게 됐다.


거친 땅 위에서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꽃으로, 누군가 보살핌 없이 피어난 야생화와 거친 나무껍질에서 세월의 무게를 느낄 수 있는 소나무의 경이로움을 사진으로 담아 관객과 소통하는 전시를 준비하였다. 전국 각지의 아름다운 소나무와 야생화뿐만 아니라 당진지역의 아름다운 자연도 함께 소개한다.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전은 당진문화재단의 사진작가 지원사업으로, 지역의 역량 있는 사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함으로서 지역 작가의 창작 의욕 고취 및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자 진행되는 사업이다.


당진문화재단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당진 사진계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작가를 지원하고, 시민에게 지역 작가의 활동을 소개하여 지역 사진계 발전과 전시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전시를 기획하게 되었다. 이는 지역 안에서 지속적인 작가 발굴과 함께 당진의 예술적 커뮤니티를 만들어내는 등 당진문화재단의 중요한 사업의 일환이기도 하다.

   
7월 17일 금요일 18시 예정되었던 개막식 행사는 당진시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당진시의 협조를 통해 온라인 개막행사로 대체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온라인 전시감상 프로젝트 “갤러리 앳 홈” 사업 콘텐츠로 포텐아트컴퍼니의 창작무용 ‘꽃이 피고 지듯이’와 ‘큐레이터&아티스트 토크’ 영상 등이 업로드될 예정이며, 유튜브 당진문화재단 채널(https://url.kr/u6rpA5)을 통해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광고
기사입력: 2020/07/17 [09:0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1/5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