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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녹지조경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생활주변 숲 등 ‘더 행복한 삶의 숲 조성’에 1142억 투입-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7/22 [17:54]
 

 


 
충남도는 맑은 공기를 생성하며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는 등 도민생활과 밀접한 녹지공간 확보를 위해 오는 2025년까지 생활주변 숲 등 6개 사업에 총 1142억 원을 투입한다.
 

▲     © e-당진뉴스



 
충남도는 도시열섬 등 기후변화 문제에 대응하고 생활권 녹색공간 확충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더 행복한 삶의 숲 조성 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계획은 도내 생활권 도시림 면적을 늘리고, 그동안 조성한 녹색공간 관리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시숲·가로수 등 녹지공간은 일상생활 속에서 친숙한 생활 녹지로, 지역민 산림복지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 도시경관을 형성, 지역을 찾는 방문객에 지역 이미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았다.

 
道는 이번 계획을 통해 향후 5년간 △생활주변숲 200개소 △도시숲 120개소 △명상숲 60개소 △도시숲관리원 500명 △가로수 548km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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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2 [17:5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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