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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에코파워, 에너지 전환 새 이정표 쓰다
-화력발전 지으려던 9만평에 24.5MWh 발전규모 태양광발전단지 건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7/23 [09:12]
 

 
당진에코파워가 석탄화력발전소를 건설하기 위해  마련했던 석문면 교로리 9만 2000평 부지에 태양광발전단지를 건설 23일 준공하므로써 전국 최초의 에너지 전환 사례로 기록을 남기게 됐다.

▲     © e-당진뉴스



당진에코파워는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계획을 태양광발전시설로 전환한 전국 최초의 사례로, 2015년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석탄화력이 2017년 12월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재생에너지로 전환됐다.

 
당진시 석문면 교로리에 위치한 당진에코파워는 부지면적 303965인 발전소에 태양광 9.8MW, ESS 24.6MWh 설비가 설치돼 연간 13000MWh의 전기를 생산한다.

 

이는 약 3500가구가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으로, 연간 5756톤의 이산화탄소 절감 효과도 거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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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3 [09:1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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