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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육즉석판매가공업 36개소 일제 점검
당진시는 여름철 축산물 위해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36곳에 달하는 식육가공품 취급 업체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8/0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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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단속 대상은 △식육가공품 검사 여부 △제품별 가격표시 등 표시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 여부 등이다.

 
축산물 판매 위반행위 적발 시 최대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며 시에서는 위반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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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3 [09:1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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