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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돌발해충 방제 추진
당진시가 생활권 돌발해충 등 산림병해충 방제를 위해 2억5600만 원을 투입해 오는 10월말까지 산림병해충 방제단을 운영한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8/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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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5명으로 구성된 산림병해충 방제단은 생활권에 위치한 공원, 가로수, 관공서, 등산로를 중심으로 미국흰불나방과 미국선녀벌레 등 돌발해충에 대한 방제작업을 진행한다.

 
한편, 시는 방제작업과 별개로 방제단을 동원해 지역 내 15개 노선에서 버즘나무 가로수 1,500여 본을 대상으로 나무줄기에 약제를 주입하는 방법인 수간주사를 5월 말에 실시해 돌발해충 발생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대난지도 병해충 피해 소나무를 대상으로 위생 간벌사업을 10∼11월 실시하고, 방제 적기인 11~1월에 산불전문진화대를 동원해 소나무 건전목 예방나무주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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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3 [09:30]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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