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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 성매매 시키고 상대남 협박 금품갈취
당진경찰서는 여중생을 앞세워 성매매시키고 상대남을 협박, 급품을 갈취한 청소년 Y씨 등 남성 3명을 검거,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위계위력에 의한 간음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할 예정이다.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8/03 [12:19]
 

 

 

경찰에 따르면 Y군 등 남성 3명과 친분관계를 맺고 있는 B양(15) 등은 성매매로 돈을 벌자고 공모해 ‘스마트폰 어플 양톡을 이용해 40대 남성 2명과 A양(14) 등과의 조건만남을 성사시켜 모텔, 자동차 등에서 성관계가 이뤄지도록 유도 했다는 것.

 

A양의 성매매가 성사된 후 이들 일당은 A모 여중생이 자신의 동생이라며 상대 남성을 협박, 순금 목거리 등 금품을 갈취한 혐의.

 

이 일이 있은 후 A모 여중생은 충격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으며 뒤늦게 이 사실을 눈치챈 부모가 당진경찰서에 고소, 사건 전모가 밝혀졌다. 

  

경찰조사 결과 A모 여중생과 성관계를 가진 상대는  45세 남성 2명으로 1명은 가정이 있는 직장인이고 다른 1명은 이혼남인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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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3 [12:1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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