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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애 회장 제27회 새마을여인상 대상 수상
-새마을운동 통한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8/12 [10:45]
 

 


당진시 면천면 새마을부녀회 박창애 회장(61)이 지난 11일 보령시 비체팰리스에서 열린 '행복한 가정가꾸기 실천 제27회 새마을女人像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을, 고대면새마을부녀회 박지순 회장이 모범부녀회장상을 수상했다.

▲     © e-당진뉴스



대상을 수상한  박창애 회장은 41년전 당진으로 귀농, 면천면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는 등 이웃사랑운동을 적극 실천해 왔다.


특히 ▲ 홀몸노인 돌봄봉사활동 11년 274회 ▲ 생명살림 나무식재 5,900그루 ▲ 어려운 이웃 고추장담가주기 11회 819가정 ▲ 생명살림운동  자원 재활용품모으기 11년 ▲ 나라사랑운동 및 의식개혁캠페인 50회   ▲ 당진시 지역축제봉사 12년 ▲ 코러나19관련 이웃돕기 면마스크 제작 700개  ▲ 사랑의 집고쳐주기 16가정 등 지역사회를 위한 헌신과 더불어 함께 사는 공동체 사회 만들기에 열정을 쏟은 공로를 높이 평가 받았다.


박창애 회장은 “새마을운동을 통한 봉사활동으로 삶의 기쁨과 보람을 얻어 그 자체만으로 감사한데, 큰 상을 수상하게 되어 큰 영광이며, 지금도 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돕는데 땀을 흘리고 계실 새마을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수상 소감을 피력하고,   “앞으로도  여건이 되는 한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진심을 다해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새마을女人像은 부녀새마을지도자로서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함은 물론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룩하는 등 우리사회에 귀감이 되는 여인상(像)을 발굴하기 위해 1994년에 제정한 시상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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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12 [10:45]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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