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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署, 음주 뺑소니 검거 시민 표창
-용감한 청년 2명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9/18 [09:44]
 

 


김영일 당진경찰서장은 17일 음주운전 사고를 낸후 뺑소니치는 운전자를 경찰과 함께 추격,  검거에 기여한  최모(24), 김모(30) 청년 2명을  ‘우리 동네 시민 경찰’로 선정하고 기념흉장 및 부상을 전달했다.


김씨와 최씨 등은  지난 8월 24일 오후 4시 20분께 송산면 중명 아파트 근처에서 SUV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충돌한 후 사고 처리를 하지 않고 도주하는 것을 약 3.5km를 추격, 경찰과 합동으로 도주 차량을 검거했다.
 
 
검거 당시 사고 차량 운전자는 음주 측정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61%의 만취 상태로 추가 대형 사고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이에 당진경찰서장은 검거에 일조한 운전자들을 경찰서로 초청, 표창장과 ‘우리 동네 시민 경찰’ 기념 흉장 및 부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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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8 [09:44]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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