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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대생 3명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 생명구해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09/21 [15:22]
 

 

신성대학교 간호학과 2년 황유나 학생과 남학생 2명은 지난 15일 새벽 6시 30분께 교내 종합운동장에서 새벽 운동중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신성대 근무직원 A씨를 발견,119 신고와 함께 번갈아 심폐소생술을 시술, 꺼져가던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


재하 학생들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심정지 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119 구급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할 때까지 세 학생에게 계속 심폐소생술을 받은 A씨는 인근 병원을 거쳐 단국대학교병원으로 이송돼 심장 혈관확장술을 받고 현재 회복 중이다.


한편 신성대는 황 씨와 함께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구급대원들에게 인계한 후 자리를 떠난 재학생들의 소재를 파악해 세 학생의 선행을 격려할 예정이다.

(사진= 황유나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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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1 [15:22]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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