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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민대학 개강, 11월말까지 비대면 강좌
- 원어민 화상영어,도예체험, 미술심리치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홍여선 기자 기사입력  2020/09/22 [09:16]
 

 


당진시는 충청남도평생교육진흥원의 시민대학 설립 시범운영공모사업 선정으로 운영하는 ‘당진시민대학’을 21일 개강, 오는 11월말까지 비대면 강좌로 진행한다.

▲    평생학습주간 테라스 농부체험



21일부터 1차 개강하는 강좌로는 ‘브랜드 강사파워, 나는 당찬시민 강사다’, ‘미술로 삶을 이야기하다(미술심리치료)’, ‘민주시민교육지도사 2급 1기’ ‘줌을 활용한 쌍방향 온라인 강의전략’이 운영된다. 온라인 강좌로는 ‘우리가 사는 세상’ ‘민주주의 특강’도 운영한다.


0월 개강하는 2차 프로그램 수강생도 모집을 시작한다. 원어민 화상영어 ‘미워도 영어한번’, ‘민주시민교육지도사 2급 2기생’ 찾아가는 마을교육 ‘사업은 우리손으로!’강좌가 개강을 앞두고 있다.


당진시민대학 학습이력은 블록체인기반 개인수료 현황이 관리되며, 향후 시민의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을 위해 다양한 강좌가 개설될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7일간을 ‘제1회 평생학습주간’으로 선정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특강, 체험, 전시회 등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대면‧비대면으로 운영했다.


△다문화가정(가족단위) 우리고장 음식문화 체험 △가족 칼라흙 도예체험 △지역공방을 활용한 소규모 이색릴레이 특강 테라스농부 외 8가지 체험 등을 비롯해 △평생학습 카카오채널을 통한 우수학습동아리 온라인 전시 △평생학습포털 온라인특강 당진행복아카데미 △당진‧합덕청소년문화의집 ‘집에서 하는 체험마당’ 체험키트 증정 등 코로나19 속 여러 비대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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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22 [09:16]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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