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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 부산물 취약계층 땔감으로
당진시는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한 때감 30톤을 26일 기초수급자를 비롯한 취약계층 10가구에 겨울철 난방연료로 지원했다.
 
e-당진뉴스 기사입력  2020/11/26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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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땔감’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숲 가꾸기 사업과 임도 사업지, 생활권 위험목 제거 등에서 발생한 부산물인 원목을 수집해, 대덕동에 위치한 원목 적치장에서 땔감으로 만드는 작업을 거쳐 마련했다.

 


 
기사입력: 2020/11/26 [08:19]  최종편집: ⓒ e-당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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